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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일주일 새 10% 하락…금리인상·규제강화에 휘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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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일주일 새 10% 하락…금리인상·규제강화에 휘청가상자산 대장주 비트코인이 일주일 새 10% 가까이 하락해 2만7000달러대로 주저앉았다.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5월 소폭이지만 추가 금리인상에 나설 가능성이 매우 높고, 글로벌 가상자산 규제 강화 움직임이 본격화하면서 투자 심리가 위축됐다.

24일 가상자산 시황 중계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이날 비트코인 시세는 24시간 전 대비 0.7% 하락한 2만7588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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