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TT ‘K콘텐츠’ 27편…최대 30억씩 尹정부 지원 받는다정부가 온라인동영상서비스 특화 콘텐츠 27개 작품에 편당 최대 30억원의 제작비 지원에 나선다.
국내OTT 플랫폼에서의 1차 방영을 의무화해 제작사는 부가 수익 창출을, 국내 OTT는 신규 가입자 확보를 기대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처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함께 '2023년 온라인동영상서비스 특화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 공모를 통해 드라마·예능·다큐멘터리 등 27개 작품을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