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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겜인싸] 이경일 컴투버스 대표 “메타버스? 제겐 항상 어려운 질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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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겜인싸] 이경일 컴투버스 대표 “메타버스? 제겐 항상 어려운 질문이죠”최근 서울 가산디지털단지에 위치한 컴투버스 본사에서 <디지털데일리>와 만난 이경일 컴투버스 대표는 많은 사용자들이 시공간 제약 없이 이야기를 나누고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기능과 의미가 함께 있는 공간들을 통합해 동명의 메타버스 서비스 '컴투버스'를 제공하고 싶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경일 대표는 "지난 2021년 처음으로 대중 앞에 컴투버스를 선보였을 당시엔 가상공간으로서의 의미로만 봤다면, 현재엔 가상공간이라는 것이 결국 어떤 의미를 가질 수 있을까에 대해 본질적인 고민을 가지게 됐다"며 "컴투버스는 메타버스 본질을 찾아가기 위해 그간 많은 노력을 기울였고, 올해 그 결과값을 보여줄 시기가 됐다고 본다"고 말했다.

컴투버스는 고도화된 메타버스 오피스 환경 구축을 위해 최근 마이크로소프트코리아, 셀바스AI 등 20여 개의 여러 분야 기업들과 기술 및 사업을 협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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