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구독자 감소에도 구독료 인상효과로 매출 22% 증가"
컨텐츠 정보
본문
"넷플릭스, 구독자 감소에도 구독료 인상효과로 매출 22% 증가"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변재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넷플릭스가 국내 수익의 상당 부분을 해외로 유출하고 조세를 회피하고 있다고 18일 지적했다.
지난해 4분기 넷플릭스 국내 일평균 이용자 수는 117만명으로 전년동기 대비 30.5% 가 감소했음에도 불구, 매출액이 증가한 것은 월 구독료 인상 효과인 것으로 파악된다.
변 의원은 "국내에서는 구독료 인상에 따른 매출액 증대와 더불어 매년 매출액 대비 매출원가 비중을 높여 지난해는 이를 87% 이상으로 책정하는 방식을 통해 국내에서 벌어들인 수익을 해외로 이전시키고 매출액 대비 법인세 비중마저 줄이고 있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