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베를린 ITB박람회장에 울려퍼진 “비짓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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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베를린 ITB박람회장에 울려퍼진 “비짓 코리아”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오는 9일까지 사흘간 진행되는 독일 베를린 국제관광박람회에서 한국관광홍보관을 운영하며 지자체, 여행사 등과 방한 관광 홍보 마케팅을 벌이고 있다.
이번 박람회에서 공사는 부산, 광주, 전북, 경북, 전주 등 지자체, 여행사, 항공사 등 24개 기관과 함께 K-컬처와 연계한 다양한 테마의 방한 관광상품을 소개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K-팝, K-드라마와 연계한 'K-드라마·MV 촬영장소 투어'가 있고, 한국의 다양한 음식문화를 소개하는'서울 미슐랭 투어'와 '한국인처럼 맛집 탐방'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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