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럴 때 슬럼프” 무대 뒤 BTS 조명…K팝 다큐 내놓는 OTT 플랫폼방탄소년단 멤버 제이홉의 작업실에서 한숨이 퍼진다.
작사·작곡과 녹음, 그리고 수정 작업을 반복하던 그는 이내 "다 하기 싫고 이걸 왜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며 "이럴 때 슬럼프가 오는 것 같다"고 속내를 털어놓는다.
왓챠 측은 "일본 내에서 인기가 높은 K팝을 다큐멘터리라는 장르로 풀어내면서도 타 프로그램에서는 보기 힘들었던 아이돌의 인간적인 면을 부각시킨 것이 폭발적인 구독자 수 증가를 가져온 요인"이라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