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산업공익재단-CJ나눔재단 '문화다양성 교육' 위해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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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산업공익재단-CJ나눔재단 '문화다양성 교육' 위해 맞손금융산업공익재단과 CJ나눔재단이 '아동·청소년 문화다양성 교육'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8일 금융권에 따르면 이번 아동·청소년 문화다양성 교육 사업은 우리 사회가 다문화 배경의 아동·청소년들이 급격히 증가하는 상황에서 아동·청소년들이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이를 수용, 상호 존중하는 등 세계시민으로서 문화다양성을 높여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뒷받침하기 위함이다.
총 7억 원의 예산으로 진행되는 아동·청소년 문화다양성 교육 사업은 지역아동센터 현장에서 근무하는 교사 200명을 선발해 문화다양성 전문 강사로 양성하고, 이들이 소속 지역아동센터 200곳, 약 3000명의 아동·청소년들에게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도록 하는 것이 주요 골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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