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스뱅크 "최초 도입한 '안심보상제'로 금융사기 피해 12억원 도와"토스뱅크가 금융사기 피해고객을 대상으로 운영중인 '안심보상제'가 도입 1년 6개월 만에 1620여 건의 피해를 도운 것으로 나타났다.
보이스피싱, 부정송금 등 금융사기 피해 고객을 대상으로 한 보상정책을 운영 중인 것은 국내 은행 가운데 토스뱅크가 처음이다.
토스뱅크는 2021년 10월부터 지난달 말까지 고객들이 접수한 금융사기 피해 총 1620건을 대상으로, 12억 원 상당의 피해가 회복될 수 있도록 도왔다고 27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