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청년 “너무 바빠서 성경 공부 할 시간 없다”한국의 기독청년들은 자신의 가치관 변화에 가장 큰 영향을 준 성경공부 방식으로 '큐티'와 소그룹, 성경통독 등을 꼽았다.
기독청년 2명 가운데 1명은 성경공부를 하기 어려운 이유로 "너무 바쁘고, 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이라고 답했다.
김성희 학복협 캠퍼스청년연구소장은 "청년들이 성경공부와 성경통독을 어려워하고 부담스러워하는 것은 사실"이라며 "장기적으로는 청년들이 신앙의 근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도움을 줘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