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암·노화 원인인 ‘유전체 3차 구조’ 생성 원리 찾았다 컨텐츠 정보 목록 본문 KAIST, 암·노화 원인인 ‘유전체 3차 구조’ 생성 원리 찾았다국내 연구진이 유전 정보를 담고 있는 유전체의 3차 구조가 만들어지는 원리와 상호작용을 밝혔다.공동 연구진은 기계학습 알고리즘을 도입해 염색체 3차 구조 데이터를 바탕으로 상호작용 정보를 분석할 수 있는 '행렬 분해기법'을 활용해 이런 문제를 해결했다.공동 연구진은 행렬 분해기법을 활용해 여러 세포에서 염색체가 어떻게 상호작용하는지 정보를 추출해 분석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