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전자 '가전 세계 1위' 지켰다..쫓아오는 中은 '아직 멀었어'LG전자가 올 1·4분기에도 글로벌 가전 1위를 수성했지만 하이얼, 메이디 등 중국 주요 가전업체들의 성장세에 긴장하고 있다.
중국 가전업체들의 추격에도 LG전자 H&A사업본부의 1·4분기 실적이 라이벌인 미국의 월풀을 앞지르면서 '가전 1위' 왕좌를 지켰다.
메이디와 하이얼이 도시바, GE 등 여러 브랜드의 생활가전 사업을 인수하면서 연결 매출인 반면, LG전자는 단일 브랜드 매출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