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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이공계 청년 4046명 교류에 6000만달러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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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이공계 청년 4046명 교류에 6000만달러 투자한·미 양국 정상은 한·미동맹 70주년을 계기로 첨단산업·과학기술을 이끌 대규모 청년 교류 추진을 약속했다고 산업통상자원부가 27일 밝혔다.

이번 '한미 이공계 청년 특별교류 이니셔티브'는 한·미 양국이 첨단산업 경쟁력의 핵심은 '미래인재'임에 공감해, 국가 안보와도 직결한 첨단산업 분야의 동맹간 협력 파트너십을 정부간, 기업간을 넘어 청년간 협력으로 확대한다는데 의의가 있다고 산업부는 소개했다.

앞으로 양국의 미래를 이끌 청년들이 한미동맹의 중요성을 더욱 체감하고, 특히 첨단 분야에서 미래지향적 협력관계를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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