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 ‘가성비 버거’ 3종 출시 보름 만에 판매량 120만개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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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 ‘가성비 버거’ 3종 출시 보름 만에 판매량 120만개 돌파롯데GRS가 운영하는 버거 프랜차이즈 롯데리아가 '더블 버거' 3종의 누적 판매량이 지난 14일 기준 120만개를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
클래식치즈버거 역시 버거의 주 원재료인 치즈와 패티를 각각 추가해 맛과 식감, 포만감을 더하면서 판매 가격은 6000원대로 설정했다.
롯데리아는 "더블 버거 3종이 판매 개시 일주일 만에 약 50만개 이상이 판매된 데 이어 보름 만에 약 120만개 판매량을 달성하는 호실적을 보였다"면서 "가성비와 든든함을 갖춘 더블버거가 고객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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