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릴러에 재미까지 잡았다…더 없이 완벽했던 ‘스위니토드’의 3개월
컨텐츠 정보
본문
스릴러에 재미까지 잡았다…더 없이 완벽했던 ‘스위니토드’의 3개월뮤지컬 '스위니토드'가 지난 5일 막을 내렸다.
'러빗부인' 역의 전미도, 김지현, 린아는 자신의 탐욕을 채우기 위한 섬뜩한 면모와 사랑스러움을 오가는 치명적인 매력으로 방대한 양의 대사를 맛깔나게 소화할 뿐만 아니라 재치 있는 애드리브로 작품의 분위기를 환기시키며 종횡무진 활약을 보여줬다.
특히 '스위니토드'와 '러빗부인'의 생동감 넘치는 연기와 감각적으로 주고받는 눈빛과 대사까지 감탄을 자아내는 호흡은 단연 작품 최고의 묘미로 손꼽히며 관객들에게 그 어느 때보다 무대 예술의 즐거움을 안겨준 작품으로 깊은 여운을 남겼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