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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회 창작국악동요 작품 공모전' 대상에 작곡가 민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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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회 창작국악동요 작품 공모전' 대상에 작곡가 민유리민유리 작곡가의 동요 '소금을 만드는 맷돌'이 국립국악원 '제37회 창작국악동요 작품 공모전' 대상을 수상했다.

국립국악원은 이날 서울 서초구 국립국악원 우면당에서 '제37회 창작국악동요 작품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민유리 작곡가는 "국악작곡 전공자는 아니지만, 국악을 사랑하고 아이들에게 국악이 더 친숙하게 알려졌으면 하는 마음으로 계속 국악동요를 만들다보니 좋은 상을 받게 된 것 같다"며 "어린이들이 국악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갖는 데 국악동요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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