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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현미 장지 미국으로 변경…장남 "자주 찾아뵙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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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현미 장지 미국으로 변경…장남 "자주 찾아뵙고자"향년 85세를 일기로 별세한 가수 현미가 두 아들이 거주해 온 미국에서 영면에 들 예정이다.

고 현미 빈소는 7일 서울 동작구 중앙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이날 고인의 장남 이영곤씨는 취재진에게 장지를 미국으로 변경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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