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면 진료 지키기 서명운동, 열흘만에 11만명 돌파…대통령실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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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진료 지키기 서명운동, 열흘만에 11만명 돌파…대통령실에 전달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비대면 진료 지키기 대국민 서명운동에 10만명 이상 국민이 참여한 결과를 대통령실에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서명운동과 함께 시작한 지켜줘 챌린지도 박재욱 코스포 의장을 시작으로 김봉진 우아한형제들 의장, 권도균 프라이머 대표, 송재준 컴투스 대표 등 스타트업 대표들이 동참하며 비대면 진료의 가치 전파에 힘을 실었다.
박재욱 코스포 의장은 "10만명 이상 서명에 참여했다는 것은 국민이 언제 어디서나 이용할 수 있는 비대면 진료가 필요하다는 방증이다"라며 "지난 3년간 국민 1379만명의 건강을 지킨 비대면 진료 효용을 모든 국민이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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