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 앙상블' 창단 10주년 음악회…'슈만·프랑크' 향연 펼친다 컨텐츠 정보 목록 본문 '디 앙상블' 창단 10주년 음악회…'슈만·프랑크' 향연 펼친다창단 10주년을 맞은 실내악단 '디 앙상블'이 오는 25일 서울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제16회 정기연주회를 연다.슈만은 이 작품을 작곡할 당시 하이든·모차르트·베토벤의 실내악 작품에 큰 영향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2부에서 연주되는 곡은 프랑크의 피아노 5중주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