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긴 "데미안 전기, 수집은 쉽고 성장은 재미있는 방치형 RPG"해긴이 오는 13일 출시 예정인 모바일 방치형 RPG '데미안 전기: 시간의 해적단'의 게임 이모저모를 소개하는 미디어 간담회를 진행했다.
데미안 전기 개발을 이끈 양기정 PD는 10년 이상 함께 합을 맞춘 팀원들과 함께 장르에 구애받기보다는 자신들이 잘 만들 수 있는 게임을 만들고자 했고 최근 유행하는 서브컬처 장르가 아닌 소년만화 같은 감성을 부여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아래는 해긴 본사에서 진행된 데미안 전기 미디어 인터뷰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