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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경제성장 위해선 지방정부 부채부터 해결해야"[2023 G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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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경제성장 위해선 지방정부 부채부터 해결해야"[2023 GFC]중국이 GDP 경제 성장률 4.6%를 도달하기 위해선 지방정부 부채를 먼저 해결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리 다오쿠이 교수는 27일 한국경제TV와 한경미디어그룹이 주최한 제15회 세계 경제·금융 컨퍼런스에 참석해 "지방정부의 부채가 현재 GDP의 100% 수준에 달한다"며 "구조조정을 통해 지방정부 부채를 해결하는 것이 중국 경제에서 가장 시급한 문제"라고 꼬집었다.

구이저우성 재무국에 따르면 지난해 말 현재 구이저우성 부채 잔액은 1조2470억1100만위안으로 부채비율이 61.8%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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