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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대규모 ‘도자기 서화 특별전’ 인사동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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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대규모 ‘도자기 서화 특별전’ 인사동서 열려한국 문화 예술 중심지인 서울 인사동의 골동품 가게 전체가 참여하는 한국 최대규모의 '도자 및 서화 특별전'이 열린다.

특히 이번에 출품된 도자기 중 눈에 띄는 것은 '백자 청화 구름 용 무늬 항아리'와 '청자 음각 연꽃무늬 유개 매병'이다.

높이가 41㎝나 되는 '백자청화 구름 용 무늬 항아리'는 구름에 쌓여 있는 용이 승천하는 모습을 그린 것으로 희귀한 문양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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