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스바겐그룹, 지구의 날 맞아 전 세계 직원들에게 행동 촉구폭스바겐그룹 전 직원들이 4월 11일부터 22일까지 그룹의 여러 현장에서 연속 세 번째로 환경과 기후보호 활동을 실시한다.
폭스바겐그룹코리아는 20일 직원들과 함께 환경교육과 사내 워크숍을 실시했다.
프로젝트1아워 캠페인과 연계한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진행 중인 리멤버 미 프로젝트를 통해 기후변화가 생물다양성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 개개인과 회사가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할 수 있는 역할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