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더기 급락주' 잇단 하한가…1주일새 종목별 시총 1조씩 증발외국계 증권사 소시에테제네랄증권발 매물 폭탄에 연일 급락세를 탔던 8개 종목의 시가총액이 1주일간 종목별로 평균 1조원씩 증발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다올투자증권·다우데이타·대성홀딩스·삼천리·서울가스·선광·세방·하림지주 등 8개 종목의 시가총액 총합은 이날 기준 약 4조3천456억4천만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이번 사태가 발생하기 직전 거래일인 지난 21일 시총 합계보다 7조8천492억9천만원 급감한 수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