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큐릭스, 366명 한일 유방암 환자 15년 추적 예후진단 임상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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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큐릭스, 366명 한일 유방암 환자 15년 추적 예후진단 임상결과 발표젠큐릭스가 27일부터 서울에서 개최되는 세계유방암학술대회에서 366명의 한일 유방암 환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예후진단 임상결과를 발표했다.
젠큐릭스 문영호 CTO는 "진스웰BCT는 이번 임상에서도 항암화학치료제가 필요 없는 저위험군과 항암치료가 필요한 고위험군을 높은 정확도로 구분해 내는데 성공했다. 특히, 5년 이내 조기 재발뿐만 아니라 치료 후 5~15년 사이 늦은 재발까지 예측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상연구로 진스웰BCT는 한국인 뿐만 아니라 일본인이 포함된 임상 데이터를 보유한 세계 최초 유방암 예후 예측 검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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