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총 종합] LGU+, 고객 중심 DX전환 속도…첫 여성 사내이사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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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총 종합] LGU+, 고객 중심 DX전환 속도…첫 여성 사내이사 선임LG유플러스가 성장 전략의 초점을 '고객'에 두고 'U+3.0' 시대를 가속화한다.
이어 "B2B 역시 IDC, 솔루션, 기업회선 등 전 사업 분야에서 고른 성장을 이뤘다'며 "그 결과 최초로 영업익 1조원을 돌파하게 된 것"이라고 강조했다. 황 대표는 LG유플러스의 성장 전략으로 인공지능이 갖는 역할과 비전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그는 "최근 큰 화두로 떠오르는 초거대AI와 관련해선 LG그룹 내 AI 연구원과 협업을 통해 계속해서 방안을 마련하고 대응할 생각"이라며 "공개된 대화형 AI 챗GPT 등을 활용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AI를 적극 활용해 반드시 U+3.0 시대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웹 3.0 등 4가지 분야에서 플랫폼 전략을 세웠다. 이와 관련해 황 대표는 "플랫폼 사업의 핵심은 고객 접점 확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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