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성이엔지, 1분기 영업익 49%↑…“이차전지·태양광 호조”신성이엔지가 이차전지 드라이룸과 태양광 사업에 힘입어 올해 1분기 수익성 개선에 성공했다.
재생에너지사업 부문 매출은 20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1% 감소했다.
신성이엔지는 "1분기는 비수기 시즌이지만 태양광 사업과 이차전지 드라이룸 등 해외사업부문 성장을 통해 의미 있는 흑자를 거뒀다"며 "전세계에서 반도체·이차전지 배터리 관련 투자가 증가하는 만큼 클린룸·드라이룸 경쟁력을 통해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