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호아트홀, 첼리스트 김두민 조명한다…세 차례 무대금호아트홀이 '김두민의 얼굴' 시리즈를 새롭게 선보인다.
금호아트홀은 김두민의 과거, 현재, 미래가 담긴 작품들을 엄선, 4월6일 현악 삼중주, 5월25일 첼로와 피아노 이중주, 6월29일 첼로 독주 무대를 펼친다.
김두민은 "오래전 작품들을 연주했던 과거의 '나', 그 기억과 추억을 떠올리며 이번 시리즈를 기획하고 있는 현재의 '나', 그리고 음악과의 긴밀한 결합을 통해 앞으로 나아갈 미래의 '나'를 한 데 모은 시리즈"라고 설명했다.